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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액션영화 신작 추천 - 익스트랙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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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가르
댓글 0건 조회 2,545회 작성일 20-08-2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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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액션영화 신작 추천 - 익스트랙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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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액션영화 신작 추천
 








<익스트랙션 줄거리>


아버지인 레너드 터너처럼 CIA 요원을 꿈꾸는 아들 해리 터너는 맹훈련을 한 뒤 계속 요원 선발에 도전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계속 탈락하기만 한다. 프라하 본부에서 사무직 일을 하며 기회만 엿보던 해리는 어느 날 아버지가 최첨단 차세대 무기인 콘도르를 운송 도중 납치되어 기계와 함께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이 수집한 첩보로 CIA를 돕기 위해 나선다. 하지만 조직에선 해리의 참여를 극구 반대하고 대신 빅토리아 요원을 투입해 사라진 콘도르와 레너드 터너를 찾게 한다. 해리와 오래 전 가까운 연인 사이였던 빅토리아는 해리의 끈질긴 부탁으로 함께 작전을 수행하는데...







넷플릭스 액션영화 신작 추천







죽고 싶어 안달이 난 이 남자 '타일러'입니다. 직업은 블랙마켓의 용병이죠. 어느 날 '타일러'는 새로운 임무를 받게 되는데요. 인도 마약왕의 아들을 방글라데시 마약왕으로부터 구해내는 임무죠. 실력 하나는 좋았던 '타일러'는 '오비'를 구출하고 이제 무사히 빠져나오기만 하면 되는데요. 하지만, 이 임무는 함정이었습니다. 이어서 도시 전체가 그들을 노리기 시작하는데요. '타일러'가 살아나갈 방법은 '오비'를 버리거나 '오비'를 죽이는 방법밖에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생사를 오가는 여정을 통해 '타일러'와 '오비'는 점점 유사 부자 관계로 발전하는데요. 사실, '타일러'에겐 몇 년 전 아들을 잃은 아픔이 있었습니다. 모든 상황이 '오비'를 버리라고 압박하지만 '타일러'는 '오비'를 구하기로 결심합니다. 과연, '타일러'는 '오비'를 무사히 구해내고 상실감의 늪에 빠진 자신을 구원할 수 있을까요?







넷플릭스 액션영화 신작 추천
 
넷플릭스 액션영화 신작 추천







영화, 익스트랙션은 '조 루소'감독이 각본을 쓰고, '루소' 형제가 제작을 맡았습니다. '크리스 헴스워스'가 주연을 맡았고, 스토리는 딱 봐도 견적이 나오는 뻔한 느낌이 들수도 있겠지만, 엄청난 액션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영상미를 자랑합니다. 비록, '루소' 형제가 연출을 맡진 않았지만 깊이 관여하고 있고, 예고편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액션의 때깔이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죠. 연출은 지난 20년 간 '캐리비안의 해적', '트랜스포머', '데드풀 2', '헝거게임' 등 수십 편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서 스턴트를 담당했던, '샘 하그레이브' 감독이 맡았는데요. '샘 하그레이브'는 '루소 형제'가 연출한 대부분의 영화의 스턴트와 무술 감독을 맡아왔었습니다. 그런 인연으로 '루소' 형제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쩌면, 제2의 '채드 스타헬스키'나 '데이비드 레이치'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항간에는 입양에 대한 엄청난 이야기 같다는 농담이 있기도 한데요. 







넷플릭스 액션영화 신작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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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헴스워스의 역대급 액션 영화라도 할정도로 현대적인 영상미와 액션씬이 눈에 띄는 이 작품은 주연 배우만으로도 볼 가치가 충분했으며 마치 게임 화면처럼 느껴질법한 연출은 긴장감을 놓치지 않게 만들며 실제로 현장에 와있는 생생한 역동감마저 들게 만들어줍니다. 시나리오 진행은 꼬임없이 단순하게 흘러가지만 영화가 끝날때까지 잠시도 다른 생각없이 영화에 몰두 할 수 있을만큼 뛰어난 액션씬과 박진감 넘치는 진행은 지금 화끈한 액션영화를 찾는 여러분들에게 권하지 않을 이유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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